개선
심사위원 접속링크를 북마크해 두고 다시 들어갈 수 있어요
- 심사위원이 접속링크로 들어간 뒤에도 브라우저 주소창에 그 접속링크가 그대로 남아요. 현장 노트북에서 채점 화면을 미리 확인하고 주소를 북마크해 두면, 다음에 북마크만 눌러 바로 들어갈 수 있어요. 한 노트북을 여러 심사위원이 번갈아 쓸 때는 북마크마다 심사위원 이름을 붙여 두세요.
UPDATES
심사닷컴은 실제 운영 현장의 요청을 꾸준히 기능으로 옮기고 있어요. 달라진 점을 최근 것부터 모았습니다.
마지막 업데이트 2026.10.24
104건 중 1–12
요청 / 배경 — 「기획 단계」와 「접수 중」이 무엇이 다르냐는 문의가 많았고, 모집 없이 진행하는 심사도 많았어요.
요청 / 배경 — 행사 전에 준비한 노트북·태블릿으로 테스트해 보고 그 점수를 깨끗이 지우고 싶다는 요청, 그리고 작년 행사를 올해 다시 열 때 처음부터 세팅하는 번거로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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