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S

업데이트 내역

심사닷컴은 실제 운영 현장의 요청을 꾸준히 기능으로 옮기고 있어요. 달라진 점을 달별로 모았습니다.

전체
100건
최근 30일
37건
최근 90일
71건
마지막 업데이트
2026.10.23

100건 중 13–24

2026년 10월12건

개선

라이브 진행 화면 — 묶음 상자 팝업 · 발표 큐 채점 진행률 · 무대 카드 참가자 소개

  • 10명 이상 그룹·참가자 상호평가 그룹의 묶음 상자를 누르면 위원별 접속·채점 현황이 팝업으로 열려요. 아직 안 낸 위원부터 보이고, 「다음 갱신까지 n초」 옆 회전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다시 조회합니다. 팝업에서 위원을 누르면 접속링크 보내기·링크 복사·운영자 강제 입력으로 이어져요. 「조회 중」은 「접속 완료」로 바뀌었어요.
  • 발표 큐 행마다 「채점 n/m」(그 팀을 채점한 심사위원 수)이 보여요. 발표를 마친 팀 이름을 누르면 「다시 발표할까요?」 확인 뒤 그 팀을 다시 무대에 올릴 수 있어요.
  • 참가자 소개(이미지·팀 대표/팀원·소개 글·소개서 PDF)를 등록해 두면 무대 카드의 타이머 아래에 함께 보여요. 참가자 그룹이 여럿이면 그룹명도 같이 나와요.
  • [관리 화면으로] 버튼이 왼쪽 위로 옮겨지고, 오른쪽 위에는 현재 시각이 보여요. 심사위원 진척도의 그룹 순서는 비중이 높은 그룹부터예요.
개선

참가번호는 숫자만, 설정한 자릿수로 모든 화면에 똑같이 보여요

  • 개요 탭 「참가번호 자릿수」(1~5자리)가 입력 규칙이 됐어요. 참가번호는 숫자만, 그 자릿수 이하로 입력할 수 있고(등록 창·엑셀 일괄 등록 모두), 명단·심사위원 화면·라이브·결과표·명찰 어디서나 「#012」처럼 자릿수에 맞춰 0이 채워져 보여요.
  • 이미 등록된 번호보다 자릿수를 짧게 줄이려 하면 어떤 참가자가 걸리는지 알려 주고 막아요. 예전에 문자로 등록한 번호(A-001 등)는 그대로 보이지만 새로 입력할 수는 없어요.
  • 참가자 그룹을 따로 나누지 않으면 기본 그룹 이름이 「참가자」로 보여요. 참가자 명단 표 왼쪽 위에 그룹 설정 정보가 함께 보입니다.
새 기능

심사위원 그룹마다 「접속안내」 창 — 심사위원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한 창으로 설명해요

  • 심사위원 탭 그룹 머리줄에 「(i) 접속안내」가 생겼어요. 운영자가 접속링크를 보내는 방법, 그 그룹의 접속방식(바로 접속·간단 비번접속·OTP 인증접속)과 기기 잠금, 링크를 잃어버렸을 때 go-simsa.com/judge 에서 다시 받는 방법, 현장 심사위원 모집 안내를 4단계로 보여줍니다. 심사위원에게 그대로 읽어 주면 돼요.
  • 「심사위원 접속이 안되시나요?」 도움말에 5번째 방법으로 종이 심사표 출력과 운영자 대리 입력을 안내해요.
개선

심사 시리즈 누적 화면 — 차수 바로가기 · 「잠정이란?」·「최종 시상 방식」 설명 · [누적 보고서 받기]

  • 누적 결과 위쪽 차수 칩(1차·2차…)을 누르면 그 차수 심사로 바로 이동해요.
  • 「(i) 잠정이란?」·「(i) 최종 시상 방식」을 누르면 실제 화면 캡처와 함께 설명 팝업이 열려요 — 누적 순위는 모든 차수를 확정하기 전까지 잠정이고, 마지막 차수 시상 확정 창에서 「누적 점수」를 고르면 누적 순위로 확정된다는 내용이에요. 미진출·미채점 차수는 0점으로 계산된다는 안내도 초록 글씨로 함께 보여요.
  • [누적 보고서 받기]를 누르면 마지막 차수의 「결과/리포트」로 이동하고 「조회 대상」이 「시리즈 누적」으로 맞춰져, 누적 기준 보고서를 바로 받을 수 있어요. 조회 대상 선택으로 차수 기준과 누적 기준을 오갈 수 있어요.
개선

심사위원 그룹이 10명부터 「대규모 심사위원 모드」로 바뀌어요

  • 한 그룹의 심사위원이 10명 이상이면 그 그룹은 실시간 연결 대신 약 10초 주기 조회로 동작해요(이전 기준 31명). 9명까지는 지금처럼 실시간이에요. 채점·저장·집계·결과는 똑같고, 발표자·타이머·순서 변경만 최대 10초 늦게 반영됩니다.
  • 라이브 진행 화면에서도 10명 이상인 그룹은 심사위원 개별 카드 대신 그룹 묶음 상자(조회 중 n/N · 채점 완료 n/N)로 보여요. 여러 행사가 같은 시간에 겹쳐도 실시간 연결 한도를 넉넉히 남기기 위한 조정이에요.
새 기능

현장 심사위원은 「모집코드」로 등록해요 — 인원 상한·마감·자동 승인을 운영자가 정합니다

요청 / 배경 — 접속코드와 접속링크·기기 잠금이 어떻게 다른지 헷갈린다는 의견을 반영했어요.

  • 심사위원이 들어오는 길이 두 가지로 정리됐어요. 미리 등록한 심사위원은 운영자가 보낸 개인 접속링크로, 미리 등록하지 않은 현장 심사위원은 운영자가 알려 주는 5자리 「모집코드」로 등록합니다. 예전 「접속코드」의 재접속 기능은 사라졌고, 링크를 잃어버린 심사위원은 go-simsa.com/judge 「접속링크 다시 받기」로 들어와요.
  • 심사위원 탭 「심사 그룹 및 접속방식 설정」에 「현장 심사위원 모집」 체크가 생겼어요. 켜면 그 그룹에 [모집코드 발급] 버튼이 생기고, 일회성 심사위원이 자동으로 켜집니다(현장 등록자는 심사위원 명단에 남지 않아요).
  • 모집코드 발급 창에서 「모집 인원 상한」·「마감 시각」(기본은 심사일 종료 시각)·「인원 상한 안에서 자동 승인」(기본 꺼짐)·「심사위원 입장 가능 시간」을 한 번에 정해요. 상한에 닿거나 마감이 지나면 코드 화면에는 「모집이 마감되었습니다」만 보이고, 상한을 올리거나 마감을 늦추면 같은 코드가 다시 열립니다.
  • 자동 승인을 끈 그룹은 심사위원 탭 그룹 머리줄에 「승인 대기 N명」이 보여요. 승인하면 심사위원은 대기 화면에서 바로 채점 화면으로 들어가고, 그 그룹의 접속방식·기기 잠금을 접속링크와 똑같이 따릅니다.
  • go-simsa.com/code 는 등록 전용 화면이 됐어요. 코드를 넣으면 선택 화면 없이 바로 등록 폼이 열리고, 등록하면 자동 승인이면 곧장 채점 화면, 수동 승인이면 승인 대기 화면으로 갑니다.
  • 심사 상세의 「접속코드 안내」 창은 「접속링크 안내」 하나로 합쳤어요. 현장 모집을 켠 그룹이 있을 때만 「현장 모집코드」 영역이 함께 보입니다. 라이브·온라인 진척도의 열쇠 아이콘도 모집을 켠 그룹에만 나와요.
새 기능

심사위원이 접속링크를 잃어버려도 스스로 다시 받을 수 있어요

  • 심사위원이 go-simsa.com/judge 에서 등록된 이메일이나 휴대전화로 인증번호를 받아 본인 확인을 하면, 배정된 심사 목록에서 골라 바로 채점 화면에 들어가고 같은 접속링크를 그 연락처로도 받습니다. 운영자가 링크를 다시 보내지 않아도 돼요.
  • 참가자 상호평가 심사위원도 같은 화면을 씁니다. 아직 승인 대기 중인 심사위원은 목록에 「승인 대기」로 보이고 승인 뒤에 들어갈 수 있어요.
  • 무료 요금제 심사는 이메일로만 받을 수 있어요. 휴대전화로 인증했는데 무료 요금제 심사뿐이면 등록된 이메일로 다시 시도하도록 안내합니다.
  • 심사 상세 「심사위원 접속이 안되시나요?」 안내에 이 방법을 맨 위에 적어 두었어요.
개선

심사위원 접속방식 이름이 더 알기 쉽게 바뀌었어요

  • 접속방식 이름이 「바로 접속 / 간단 비번접속 / OTP 인증접속」으로 바뀌었어요. 설정 창·접속링크 상세·매뉴얼 어디서나 같은 이름과 순서로 보입니다. 이미 설정해 둔 접속방식은 그대로예요.
개선

심사위원을 처음 등록하면 접속방식과 기기 잠금을 바로 정할 수 있게 안내해요

  • 심사에 심사위원을 처음 등록하면(한 명·일괄·명단에서 가져오기 모두) 접속 방식 선택창이 뜹니다. 「간단하게 접속(여러 기기 허용)」 「기기 고정(처음 연 기기에서만)」 「OTP 인증」 「비밀번호 인증」 중 하나를 고르세요.
  • 고른 방식이 「심사 그룹 및 접속방식 설정」 창에 그대로 채워져 열리고, 내용을 확인한 뒤 「적용하기」를 누르면 반영됩니다. 보안이 크게 중요하지 않은 일반 심사는 「간단하게 접속」, 온라인 심사처럼 접속 관리가 중요하면 OTP 나 비밀번호를 권해요.
  • 설정은 나중에 심사위원 탭의 「심사 그룹 및 접속방식 설정」에서 언제든 다시 바꿀 수 있어요.
  • 심사위원·참가자를 등록할 때(한 명씩·일괄) 「개인정보 위탁 확인」은 매번 직접 체크합니다. 이전 등록에서 한 확인이 자동으로 이어지지 않아요.
개선

모집 페이지의 신청 서류 설정이 「제출서류/참고자료」 탭 한 곳으로 모였어요

  • 신청자에게 받을 파일·링크는 모집 페이지의 「제출서류/참고자료」 탭에서만 설정합니다. 신청 설정에 따로 있던 「첨부 받기(옛 방식)」 설정은 없어졌어요.
  • 예전에 「첨부 받기」를 켜 두었던 모집 페이지는 그 설정이 자동으로 「첨부 파일」(영상 링크만 받던 페이지는 「영상 링크」) 제출 서류 항목으로 옮겨졌습니다. 필수 여부와 안내 문구도 그대로 따라갑니다.
  • 파일과 영상 링크를 함께 받던 설정은 「첨부 파일」 항목 하나로 바뀌었습니다. 이미 받은 영상 링크는 접수 현황 상세와 엑셀에서 계속 볼 수 있어요.
개선

심사위원 심사표의 디자인과 활용성을 개선했어요

  • 일괄 채점 표의 총점 칸과 개별 심사 아래쪽에 제출완료(초록)·임시저장(노랑)·다시 제출 필요 표시가 알약으로 또렷하게 보이고, 위쪽에는 「제출완료 N · 미제출 M」 요약과 [전체 제출 (M)] 건수가 함께 나와요. 재제출 버튼은 흰색으로 바꿔 제출완료 표시와 구분됩니다.
  • 일괄 채점의 참가자 순서가 심사 목록과 같아졌고(발표 순서가 같은 참가자는 등록 순), 숫자 점수 칸의 +·− 버튼은 비어 있을 때 중간값부터 시작합니다.
새 기능

심사위원 그룹마다 다른 심사표를 쓸 수 있어요

요청 / 배경 — 전문 심사위원에게는 자세한 심사표를, 방청객 심사위원에게는 간단한 심사표를 주고 싶다는 요청

  • 심사 기준 탭이 「심사표 한 벌 = 상자 하나」로 바뀌었습니다. 상자 맨 위 띠에 심사표 이름과 쓰는 그룹이 적히고, 항목 구성과 심사위원 화면 미리보기가 그 안에 함께 있어요. 심사위원 그룹이 2개 이상이면 탭 위쪽 [+ 그룹별로 다른 심사표 추가]로 새 심사표를 만들면서 어느 그룹이 쓸지 바로 고릅니다(기본 심사표의 항목을 복사해 시작). 추가하면 같은 모양의 상자가 아래에 하나 더 생깁니다. 모든 심사표의 득점 만점 합은 기본 심사표와 같아야 저장됩니다.
  • 그 그룹 심사위원은 자기 심사표만 보고 채점하며, 진행률·완료 판정·운영자 대리 입력·종이 심사표 출력도 그 심사표 기준입니다. 그룹의 심사표를 바꾸는 것은 「심사 그룹 및 접속방식 설정」에서 합니다. 심사위원 탭의 그룹 머리줄에는 비중·심사표·접속코드가 한 줄로 적히고, 비중을 누르면 그룹 설정이, 심사표를 누르면 심사 기준 탭이 열립니다.
  • 이미 점수가 저장된 그룹의 심사표를 바꾸려 하면, 저장된 점수 건수(제출 완료 포함)를 보여주고 「점수 N건 지우고 심사표 바꾸기」 확인을 받습니다. 이전 심사표 항목으로 매긴 점수는 새 심사표로 집계할 수 없어서예요. 점수를 남기려면 새 그룹을 만들어 심사표를 배정하고 심사위원을 옮기면 됩니다.
  • 최종 점수는 지금처럼 심사위원 총점의 그룹 가중 평균입니다. 점수 상세·결과 보고서·엑셀에는 다른 심사표 항목이 「[심사표명] 항목」으로 함께 실립니다.
  • 그룹에 추가 심사표를 배정하는 것은 Professional 요금제에서 할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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