UPDATES

업데이트 내역

심사닷컴은 실제 운영 현장의 요청을 꾸준히 기능으로 옮기고 있어요. 달라진 점을 달별로 모았습니다.

전체
100건
최근 30일
37건
최근 90일
71건
마지막 업데이트
2026.10.23

100건 중 37–48

2026년 9월12건

개선

블라인드 심사에서는 참가자 소개 글도 심사위원에게 보이지 않아요

  • 블라인드 심사에서는 대표 이미지·소개서 PDF·팀원에 더해 참가자 소개 글도 심사위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. 소개 글에 이름·소속이 적혀 있어도 익명이 유지됩니다.
  • 소개 글은 그대로 저장되며 운영자 화면에서는 계속 볼 수 있습니다. 참가자 정보 입력 창과 참가자 목록에 이 사실이 안내됩니다.
새 기능

심사위원이 여러 기기에서 같은 링크로 접속할 수 있게 설정할 수 있어요

요청 / 배경 — 심사위원분들이 휴대폰·노트북·사무실 PC 등 여러 기기로 접속하시는데, 그때마다 접속링크를 다시 보내 드려야 해 번거롭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
  • 「심사 그룹 및 접속방식 설정」에서 그룹마다 「처음 연 기기에서만 열리게 하기」를 켜고 끌 수 있습니다. 끄고 [적용하기]를 누르면 그 순간부터 이미 보낸 링크도 다른 기기에서 그대로 열립니다. 링크를 다시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.
  • 링크가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까 걱정된다면 접속방식을 「OTP 인증」으로 두세요. 기기가 바뀌어도 심사위원 본인의 휴대전화나 이메일로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해야 들어올 수 있습니다. 더 간단하게는 「비밀번호」 방식으로 그룹 비밀번호를 정해 둘 수도 있습니다.
  • 접속방식을 새로 고르면 기본값이 함께 정해집니다. 「별도 인증없이 접속」과 「비밀번호」는 켜짐, 「OTP 인증」은 꺼짐(본인 인증번호로 확인하므로)입니다. 이미 만들어 둔 그룹은 지금 설정 그대로 유지됩니다.
개선

접속링크가 심사 기간 동안 계속 열려요

요청 / 배경 — 온라인 심사를 1~2주에 걸쳐 진행하는데 접속링크가 하루 만에 만료돼 매번 다시 보내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
  • 접속링크 유효기간이 심사 일정에 맞춰집니다. 온라인 심사는 「심사 마감」 일시까지, 현장(라이브) 심사는 심사일 밤 11:59까지 열립니다. 전날 미리 보낸 링크도 당일에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
  • 심사 마감이나 심사일을 바꾸면 이미 보낸 링크의 유효기간도 함께 바뀝니다.
  • 온라인 심사는 「심사 마감」을 꼭 입력하도록 바뀌었습니다. 링크를 복사하거나 보낼 때 「심사 마감(10월 8일 18:00)까지 유효」처럼 실제 유효기간을 알려 드립니다.
새 기능

심사위원별 접속링크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요

요청 / 배경 — 심사위원이 접속이 안 된다고 할 때 링크가 살아 있는지, 이미 열어 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
  • 심사 상세 › 심사위원 탭에 「접속링크」 열이 생겼습니다. 「링크 미발급」 「링크 발급 · 기기 미연결」 「사용 중」 「링크 만료」처럼 지금 쓸 수 있는 링크인지와 유효기간이 한 줄로 보이고, 시상 확정·심사 종료처럼 채점할 수 없는 상태면 「사용 불가」로 이유를 알려 드립니다.
  • 열을 누르면 상세 창에서 현재 링크, 유효기간, 마지막 접속, 발송 기록을 확인하고, 「접속이 안 된다고 하면」 안내에 따라 링크 복사·메시지 보내기·새 링크 재발급을 바로 할 수 있습니다.
새 기능

진행 상태를 바꿀 때를 알려 드려요

요청 / 배경 — 진행 상태(접수 중 → 심사 중 → 종료)를 언제 바꿔야 하는지 알기 어렵고, 개요에 들어가 직접 바꾸는 것을 잊게 된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
  • 심사 상세 위쪽 「진행 점검」 버튼 옆에 기획 → 접수 중 → 심사 중 → 종료 단계가 보입니다. 단계를 누르면 바로 바꿀 수 있고, 지금 단계에 마우스를 올리면 이 단계에서 할 일을 알려 드립니다. 시상이 확정됐다면 「시상 확정」 표시를 눌러 결과·시상 화면으로 바로 이동합니다.
  • 심사위원에게 접속링크를 보내거나 라이브·온라인 심사 화면을 열 때 아직 「심사 중」이 아니면 바꿀지 물어봅니다. 바꾸면 무엇이 잠기는지 함께 안내하고, 「상태는 그대로 두고 계속」이나 「그냥 볼게요」도 고를 수 있습니다.
  • 시상을 확정하거나 「심사 종료 감사」 메시지를 보낼 때 「종료」로 바꿀지 물어봅니다. 결과 발표(PT)나 청중 보드를 쓸 수 있도록 기본은 「나중에 바꿀게요」입니다.
  • 모집 페이지를 공개하거나 참가자 포털을 열 때는 「접수 중」으로 바꿀지 물어봅니다. 자동으로 바뀌는 곳은 없고 모두 운영자가 선택합니다.
개선

채점이 시작되면 심사 구성이 잠겨요

  • 「심사 중」이나 시상 확정 뒤에는 참가자·심사위원·심사 기준 구성을 바꿀 수 없습니다. 확정 뒤 기준을 고쳐야 한다면 먼저 시상 확정을 취소하세요.
  • 같은 심사를 두 탭에서 편집하다 한쪽이 먼저 저장했다면 알려 드려 내용이 덮어써지지 않습니다.
보안

심사위원 접속 보안이 강화됐어요

  • 접속코드와 인증번호 보호를 강화했습니다. 이미 등록된 심사위원은 본인 연락처로 받은 인증번호로 다시 들어옵니다.
수정

이미 열린 접속링크는 다시 보낼 때 자동으로 새 링크로 바뀌어요

요청 / 배경 — 운영자가 테스트로 한 번 열어 본 접속링크를 심사위원에게 다시 보내면 「이미 사용된 접속링크」로 막히고, 다시 보내도 같은 링크가 나간다는 문의를 반영했습니다.

  • 접속링크는 처음 연 기기에서만 열립니다. 이미 누군가 열어 본 링크는 「접속링크」 복사나 「메시지로 보내기」를 다시 하면 자동으로 새 링크로 바뀌어 나갑니다. 먼저 받은 링크는 그 기기에서 계속 쓸 수 있어 채점 중인 심사위원에게 영향이 없습니다.
  • 심사위원을 선택하고 「접속링크」를 누르면 「새 링크로 재발급」을 고를 수 있습니다. 기존 링크를 바로 막고 새 링크를 만든 뒤 목록에서 복사하거나 「메시지로 보내기」로 이어집니다. 링크가 새어 나갔거나 다른 사람이 열었을 때 쓰세요.
  • 「메시지 보내기」에서 접속링크를 보낼 때 「기존 링크 그대로 발송」과 「새 링크로 발송」 중 고를 수 있습니다.
  • 접속링크 안내 팝업과 매뉴얼의 재발송 설명을 실제 동작에 맞게 고쳤습니다.
보안

보안이 한층 강화됐어요

  • 국제 보안 점검 기준에 맞춰 서비스 전반을 점검하고 보완했습니다. 심사위원 접속, 심사 자료, 메시지 발송, 사용자 입력 처리의 보호가 강화됐습니다.
  • 사용 방법이나 화면은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.
새 기능

참가자 소개가 대표 이미지가 있는 카드로 바뀌었어요

요청 / 배경 — 심사위원이 참가자 정보 팝업에서 소개 파일을 한 번 더 눌러 열어야 하고, 사진이 있어도 파일명만 보여 팀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
  • 참가자 등록·편집의 「소개 파일」이 「대표 이미지」와 「소개서 PDF(선택)」 두 칸으로 나뉘었습니다. 이미지는 끌어다 놓거나 골라 올리면 알맞은 크기로 자동 조정돼 저장되고, PDF도 함께 붙일 수 있습니다(소개 파일 첨부는 Professional).
  • 심사위원의 [참가자 정보] 팝업이 소개 카드로 바뀌었습니다. 대표 이미지가 위에 크게 보이고(누르면 전체 화면 확대), 아래로 출품작 제목 · 소개 글 · 팀원 · 「소개서 PDF 보기」 링크가 이어집니다. 이미지가 없는 팀은 이미지 자리 없이 제목부터 보입니다.
  • 소개 카드 맨 아래에 「과제 첨부」가 붙어 참가자가 제출한 과제 파일·링크를 같은 팝업에서 [바로 보기]로 열 수 있습니다(심사표 위 [과제제출 N건] 버튼과 같은 내용).
  • 심사 목록 행 앞에 대표 이미지 썸네일이 붙어 팀을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. 개별 심사 화면 위쪽은 원래대로 [참가자 정보] 버튼만 두어 채점에 집중할 수 있고, 소개 글은 그 팝업에서 봅니다.
  • 블라인드 심사에서는 대표 이미지 · 소개서 PDF · 팀원이 심사위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. 이미 올려 둔 소개 파일은 그대로 유지됩니다.
개선

심사 기준 화면이 더 읽기 쉬워지고 종이 심사 대비 안내가 생겼어요

요청 / 배경 — 심사 기준 탭과 선택 창에 설명이 많아 어디를 눌러야 할지 헷갈리고, 종이 심사가 필요할 때 출력 화면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
  • 심사 기준 선택 창을 열면 지금 이 심사에 적용된 기준이 「현재」 표시와 함께 맨 위에 먼저 보이고, 주 버튼이 [심사 기준 편집하기]로 바뀌어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. 심사 중·종료 단계에서는 창 위쪽에 잠금 안내와 「편집 잠김 · 심사 중」 표시가 나와 왜 바꿀 수 없는지 바로 알 수 있고, [라이브러리에서 관리]는 보고 있던 탭 그대로 라이브러리를 엽니다.
  • 심사 기준 탭이 한 줄 설명과 「배점 합계 100점」 「감점 1건 · 최대 −10점」 뱃지로 정리됐고, 잠긴 상태에서는 [저장] 버튼 대신 이유가 보입니다. 「* 종이 심사표로도 대비해 두세요」를 누르면 종이 심사가 필요한 두 상황과 운영자 대리 입력 방법을 안내하고 [종이 심사표 출력하기]로 바로 이동합니다.
  • 심사위원 심사표 출력 화면에 [심사 기준으로 돌아가기] 버튼이 생겨 고른 심사의 심사 기준 탭으로 한 번에 돌아갑니다.
  • 심사기준 관리 › 내 심사기준의 템플릿마다 「심사 N건 사용 중」 뱃지가 붙고, 제거·삭제 전에 그 기준을 쓰는 심사 목록을 보여 줍니다.
  • 결과/리포트의 참가자 탭 점수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표시되고, 참가자별 XLSX 의 「순위」 열이 항상 숫자로 저장돼 엑셀에서 바로 정렬됩니다. 라이브 화면의 「점수 집계 상세」는 최종 점수와 같이 제출하지 않은 임시 저장 점수를 제외합니다.
새 기능

심사에서 편집한 심사 기준을 내 심사기준에도 저장할 수 있어요

요청 / 배경 — 심사 상세의 「항목 편집」으로 고친 기준이 심사기준 관리 › 내 심사기준 목록에 보이지 않아 다른 심사에 다시 쓰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
  • 「항목 편집」으로 고친 뒤 [저장]을 누르면 「어디에 저장할까요?」 창이 뜹니다. [이 심사에만 저장]을 고르면 지금처럼 이 심사만 바뀌고, [이 심사에 저장 + 내 심사기준에도 저장]을 고르면 같은 항목이 내 심사기준에 새 템플릿으로 함께 저장됩니다(기본 제목은 심사명). 라이브러리에서 템플릿을 고른 경우에는 묻지 않고 바로 저장됩니다.
  • 어느 쪽을 골라도 라이브러리의 원본 템플릿은 바뀌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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