블라인드 심사에서는 참가자 소개 글도 심사위원에게 보이지 않아요
- 블라인드 심사에서는 대표 이미지·소개서 PDF·팀원에 더해 참가자 소개 글도 심사위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. 소개 글에 이름·소속이 적혀 있어도 익명이 유지됩니다.
- 소개 글은 그대로 저장되며 운영자 화면에서는 계속 볼 수 있습니다. 참가자 정보 입력 창과 참가자 목록에 이 사실이 안내됩니다.
UPDATES
심사닷컴은 실제 운영 현장의 요청을 꾸준히 기능으로 옮기고 있어요. 달라진 점을 달별로 모았습니다.
100건 중 37–48
요청 / 배경 — 심사위원분들이 휴대폰·노트북·사무실 PC 등 여러 기기로 접속하시는데, 그때마다 접속링크를 다시 보내 드려야 해 번거롭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요청 / 배경 — 온라인 심사를 1~2주에 걸쳐 진행하는데 접속링크가 하루 만에 만료돼 매번 다시 보내야 한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요청 / 배경 — 심사위원이 접속이 안 된다고 할 때 링크가 살아 있는지, 이미 열어 봤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요청 / 배경 — 진행 상태(접수 중 → 심사 중 → 종료)를 언제 바꿔야 하는지 알기 어렵고, 개요에 들어가 직접 바꾸는 것을 잊게 된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요청 / 배경 — 운영자가 테스트로 한 번 열어 본 접속링크를 심사위원에게 다시 보내면 「이미 사용된 접속링크」로 막히고, 다시 보내도 같은 링크가 나간다는 문의를 반영했습니다.
요청 / 배경 — 심사위원이 참가자 정보 팝업에서 소개 파일을 한 번 더 눌러 열어야 하고, 사진이 있어도 파일명만 보여 팀을 한눈에 파악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요청 / 배경 — 심사 기준 탭과 선택 창에 설명이 많아 어디를 눌러야 할지 헷갈리고, 종이 심사가 필요할 때 출력 화면을 찾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요청 / 배경 — 심사 상세의 「항목 편집」으로 고친 기준이 심사기준 관리 › 내 심사기준 목록에 보이지 않아 다른 심사에 다시 쓰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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